아침에는 글을 쓰겠습니다 #3 아마도 나는 거대한 장의 변화 그 시작을 지나고 있는 것 같다. 지난 토요일, 인텔 주가 26% 급락은 마치 리세션의 서막인 것처럼 느껴졌다. 일요일에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보유 중인 애플 지분의 절반 (842억 달러로 원화 기준 약 120조원)을 지난 2분기에 매각했다는 공시가 발표되었다. 워렌 버핏 으로부터, 그 동안 온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기술 주 중심의 주가 시장의 종말 예언을 들은 기분이었다. 8월 5일 월요일 현재 한국 일본 할 것 없이 자산 시장의 유례없는 폭락이 지속되고 있다. 오늘 밤, 미국 장의 움직임이 이 위기의 “단기적” 향방을 결정할 것이다. 단기이든 장기이든 어찌 되었든 이번 폭락의 끝은 금리 인하가 아닐까?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연준이..